난, 천일염의 소비 유통에 이르기 까지 여러가지 시험을 하고 있다.
이젠, 천일염이 살길은 한가지 방법밖에 없다.
일엔 순서가 있다.
국가기간산업인 천일염에대하여 국가가 직접나서 염전 표준시설기준을 마련하고,
일정 토목공학 기술자와 기능공을 확보한 "염전 바닥재시설 대행업체"를 만들어
이들 업체로 하여금 위생적이고 견실한 염전 바닥재 시공이 이루워 지도록 조치하고
국민의 안위를 책임 진다는 교육 및 견실한 위생적인 시공을 위해 기술 교육 실시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를 토목 기술자로 하여금 염전 시설물 유지 관리 및 개선 부분에 대하여
철저히 관리 감독 해야 한다.
따라서 각 지자체 별로 이들 업체를 선정토록 조치 한 것 에서 부터 시설물 설치 교육, 지도 관리, 위생적인 생산 방법 및 천일염 품질 관리에 이르기 까지
우리 국민의 안위와 환경 보호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푸념 ( 혼자만의 또다른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수 천일염 생산에 대한 국가적 인증부여로 「소금산업진흥법」 제32조에 따른 소금의 생산성 및 안전성 제고 (0) | 2015.11.26 |
---|---|
깨끗한 천일염의 몰랐던 진실.이날 평생동안 매 끼니마다 먹어왔던 김치에, MKC 소금, (0) | 2015.11.24 |
국가기간산업 인 천일염 품질 향상 개선 방향. (0) | 2015.11.20 |
일의 순서를 무시 한 체 지원업체 미리 정해놓고 공정을 가장한 보여주기식 공고를 하고 짜고치는 요식행위. (0) | 2015.11.20 |
우리 천일염, 국제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자? 구호 좋다 .!! (0) | 2015.11.13 |